언제부터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2006년 위암 수술하고 2009년인가? 이 병원이 신사동 있었을때 처음 만난 선생님.... 내가 왠만한 자생한방병원 직원보다 오래 된것 같다능...
한달동안 어지럽고 잠도 못자고 했다면 믿을 사람 있을지 모르지만.. 여튼 나를 이해해준 단 한분이셨고... 내가 지금까지 한약을 그리 정확히 챙겨먹은건 처음이었네요.. 안먹으면 생명줄이 끊어질것 같은 본능의 움직임이 있어서 치료기간동안 한번도 안빼먹었었는데...
치료를 몇년하고, 몸이 회복하고 나의 집은 부산이라... 만날일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몇번 들었던것 같은데... 뭔가 일이 생기면 다른데서는 해결이 안되더라구여.. 거의 10년쯤 되었을때는 그냥 아프면 가야 하는사람 안아파도 서울가면 꼭 만나서 얘기하고 와야하는사람... 그렇게 되어버렸다는....
중간중간 교통사고나 승마하다 허리 분질러 먹고 풍선불다 턱관절 날려먹고 코로나 19 걸려서 힘빠졌을때... 병원에 가도 그때 뿐이고... 할 수 없이 울 선생님 찾아오면 두세번만 치료하거나 처방약 먹으면 싹 ~~~ 지금 생각하면 진짜 뭐가 많았는데 해결은 선생님께서 다 해주셨어요...
얼마전 16년만에 재발한 위암... 순간 당황해서 일단 무조건 선생님한테 먼저 전화 드렸는데...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진행 방향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시고 맘을 진정시켜 주셔서 상당 의지되고 고마웠습니다...
그러고는 암수술후 3년차에 또 몸에 이상이 생겼다. 자다가 도끼로 내턱을 누가 내려 찍는 고통의 꿈과 함께 잠을 깨고.. 침대 위를 구르다가 진통제 가지러갈 정신도 없고... 얼마나 아픈지... 발가락을 꼼지락꼼지락... 급한대로 계속적으로 의사 친구랑 약사 친구랑 상담을 계속 했는데... 암만해도 이상하고 밤이 무서워져서.. 오늘은 안아프고 잠 깰수 있나? 오늘밤은 진통제 몇개 먹어야하나? 결론은 또 울 선생님 찾아가야 답을 얻는다...
선생님 찾아가니.... 의료인 친구들도 이거일줄은 몰랐다는데.. 울 선생님 듣고 3분만에 제3차 신경통 이라고... 이건 뭐야... 친구들 듣고 깜놀랬다는...ㅋㅋㅋㅋ 설마 이거일줄은 몰랐다고... 제가 괜찮다고... 선생님 아시니까 알아서 하실꺼고 중간중간 진통제나 급한일 있음 니네들이 도와주면 된다고..
친구들도 선생님께서 저 치료 하는거 보면서 상당 흡족해 하고 있어서 양방에서 필요한 진통제 등 처방 해줄때 다른 의문 갖지 않고 아주 잘 도와주네요..
또 한번 👍
방금 한약 도착요... 부지런히 먹을께요~~~
감사합니다...
이형철 담당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교통사고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입원하게 되면서 몸의 통증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회복에 대한 걱정과 불안도 컸습니다. 그런데 입원 기간 동안 이형철 원장님을 만나며 치료에 대한 믿음과 마음의 안정을 함께 얻을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진료실에 들어설 때마다 항상 제 이름을 먼저 불러주시며 밝게 맞아주셨습니다. 어쩌면 작은 행동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환자의 입장에서는 그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수많은 환자를 진료하시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존중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고, 덕분에 진료실에 들어갈 때마다 편안하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추나 치료와 침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원장님의 따뜻한 성품과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치료 자체도 매우 세심하고 꼼꼼했지만,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환자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교통사고를 겪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불안감과 답답함, 회복에 대한 조급함을 원장님께서는 늘 공감해 주셨습니다. 제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현재 상태와 회복 과정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치료에 대한 불안이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특히 원장님은 몸을 치료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마음까지 돌봐주셨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복잡한 이해관계를 벗어나 "치료에만 집중하면 된다"는 말씀으로 마음을 다잡아 주셨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따뜻한 격려로 큰 위로를 주셨습니다. 덕분에 불필요한 걱정보다는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고, 치료를 받는 내내 든든한 버팀목이 있다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의료진의 실력은 물론 중요하지만,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능력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형철 원장님은 그 두 가지를 모두 갖춘 분이셨습니다.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 어린 공감과 격려는 환자에게 약보다 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이번 입원 기간 동안 많은 의료진분들의 도움을 받았지만, 이형철 원장님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몸의 회복뿐 아니라 마음의 회복까지 이끌어 주신 덕분에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낼 수 있었고, 퇴원을 앞둔 지금은 감사한 마음이 가장 먼저 듭니다.
환자를 한 사람의 질환이 아닌 한 사람의 삶으로 바라봐 주시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시며 자생에서 오래도록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원장님께 받은 따뜻함과 배려를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살면서 교통사고를 두 번이나 겪게 되었네요. 첫 사고 때는 통원 치료를 받았지만, 이번에는 부상이 커서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형철 원장님은 항상 진료실 문을 열 때마다 제 이름을 밝게 불러주시며 맞이해 주십니다. 몸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주실 뿐만 아니라, 사고로 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마음에 남은 충격까지 공감해 주시는 정말 따뜻한 분이세요.
차량이 폐차될 정도로 큰 사고였지만, 원장님의 세심한 치료 덕분에 교통사고로 인한 근육통과 관절 통증이 정말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원장님을 만나 다행입니다. 덕분에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퇴원합니다. 원장님, 항상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리 디스크와 협착증으로 고생했던 환자입니다
처음에는 걸어서 5분을 걷고 쉬었다가 또 5분 걷고 계속해서
쉬어갔었는데 지금은 20분에서 30분 까지 걷을수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일생생활에
전혀 무리가 없어서 기쁨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몇달은 전혀 효가가 없는것 같아서 포기하고 수술을 받을까 했는데 이형철원장님이 조금만 더 해보자고 해서 믿고 꾸준히 치료를 받았더니 지금은 엄청 좋아 졌습니다
지금은 완쾌가 될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어서 조금만 더 치료를 받을까 합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치료해주시고 걱정해주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
다른 분들도 꾸준히 치료받으시면 좋은날이 올수 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허리 디스크와 협착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입니다
걸어서 5분이상 걷지를 못해서 쉬었다가 걸어가고 또 다시 5분 걷고 쉬고 이렇게 움직였는데
이형철 원장님한테 치료를 받고 지금은 걸어서 20분에서 30분을 걸어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몇달은 효과가 없는것 같아서 그냥 수술을 할까 고민도 했었는데
원장님이 조금만 더 노력해보자고 해서 믿고 계속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완전히 나은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일살생활이 불편하지는 않아서
훨씬 마음편안하게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제는 무조건 완쾌될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형철 원장님한테 꼭 치료 받으시면 좋은날이 언제가는 온다고 생각됩니다
용기를 내서 꾸준히 치료받으세요 ^^